.....&

think'bout me 2012/01/29 22:29
좋아할것 같아서 같이 가자고 했던 곳들을 함께 가려면 그렇게 힘이 들었는데.
결국 가지못했던 그곳들을,
이제는 간단히 다른 사람과 가는 걸 볼때.
마음이 쓰리다.
그렇게 하나하나 다른 사람과의 추억이 쌓이고 있겠구나.
나는 거기 가지 않을래.
그렇게 하나씩 지우다보니 서울 안 어디에도 있을 곳이 없는것만 같다.
쓰라린다.
많이.
아주 많이.

하지만 나를 의식해서 자유롭지 못하다면 그건 정말 어불성설이지.
아직 이런걸로 마음아픈게 멍청하고 바보같기도하고.

그저 내가 혼자라는걸 다시 상기시킬 뿐이지.

'혹시라도'라거나 미안한 마음에 혼자서 하지 않거나 못하던 것들을
나도 그냥 하나씩 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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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차...

think'bout me 2012/01/29 21:22
고기먹고싶어죽겠지만돈이없으니참겠다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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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angbi

think'bout me 2012/01/29 14:14
옆에 링크시켜둔 I'm Jangbi 링크를 수정했다.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시겨뒀는데
아직 좋아요가 2명...OTL....
그래서 페이스북 페이지 주소가 안나와 ㅋㅋㅋㅋ
(근데 장비 페이지가 두번째로 만든건데 첫번째로 만든 내 개인페이지는 주소가 그냥 따로 나오던데....
이유를 모르겠네 으하하하)
인스타그램도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서 장비 전용으로 쓸까하고 
계정을 만들다가 생각해보니 지금 계정으로 연결된 외국 멍멍이 친구들이 많아서 안되겠음.
이제 웹상에 널려있는 장비관련 블로그들을 하나씩 정리해서 없애버려야지.
내 블로그들도 없애버리고 하나에 집중해야겠다.

네이버 블로그 관리통계가 맘에 들어서 네이버로 옮길까 잠깐 고려를 해봤는데
네이버는 여전히 폐쇄적인 메뉴들이 많아서 보류.
지금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글과 사진들을 정리한 다음
어떻게 할지 생각해봐야겠다.
이글루스는 정리 후 탈퇴하고.
그 외 텀블러나 구글, 블로그스팟 등등은 작업물 올리는 용도로만 쓸까....
어차피 외국계정이니까 뭐...
티스토리블로그도 계정을 분리해서 써야겠다.
요즘 유입율이 높아지면서 내 맘대로 일기를 못쓰겠네. 아웅.
일기용 블로그는 따로 써야겠음. 꺄웅
티스토리가 구려지고있어 라고 생각해왔는데 
다른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등과의 호환이나 코드수정의 개방성은 아직 제일 나은듯.
내가 잘 못다뤄서 그렇지 ㅎㅎㅎㅎ

++ 으잉? 혹시나해서 방금 장비 페이지들어가서 다시 페이지 주소만들어보려고 시도를 했는데...
그냥 만들어지네? 으하하하 이게뭐야. 어떻게 돌아가는겨 ㅋㅋ
어쨌든 덕분에 장비 페이지 주소는
www.facebook.com/jangbi417 로 만듬. 그냥 jangbi로 하고 싶었는데 이건 이미 있는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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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think'bout me 2012/01/29 02:50
/짜증을 한바탕 써놓고 났더니 똥이 응가로 바뀔만큼은 기분이 풀렸음.

/장비가 어제부터 계속 핥아대는게 수상쩍었는데
오늘보니 빨갛게 염증이 생겨있다.
하필 그 위치가 장비 꼬추....
쉬야할때 아파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많이 걱정됨.
그래서 뿅뿅이 인형은 일단 압수조치 해놨고,
내일 하루 더 두고보고 월요일에 병원 다녀와야겠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는데, 쇼킹한 소식을 들었다.
이럴수가... 안본사이에 연애를 하고 게다가 어제 헤어졌다니!!!
놀라운 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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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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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bout me 2012/01/28 13:34
/난 멍청한가보다.
몇 마디에 이렇게 흔들거리고.

게다가 겁만 많아져서 
선뜻 믿고 마음주는것도 어렵다.

모두 열고 보여줬는데도 잘되지않았는데
지금처럼 살짝 엿보기만 하는걸론 아무것도 안되겠지.

스스로 만들어놓은 높은 벽과 금기때문에
이제는 솔직해지는것조차 너무 많은 용기가 필요해.
겨우겨우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서 용기를 냈을때
너무 늦지 않았기만을 바래야하나.

/'술+마음'말고 그냥 '마음'만.
진심이었대도 '술'이 그걸 희석해버리니까.
실은 그게 연민이었는지 진심이었는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어버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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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텐트

by me, yoonmil/etc... 2012/01/28 00:21
테이블텐트가 뭐냐면 카페나 음식점에 가면 테이블위에 올려져있는 광고물들이야.

이런거. 
이것도 내가 만든거.
가게에 신메뉴가 나오는데 테이블텐트 만들자고해서 저녁때 뚝딱뚝딱해서 만들었음.
근데.... 출력하러 갔더니... 색상이...이게 아니야...ㅜㅜ
전문 출력소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CMYK로 작업된 파일인데 어째서 색상이 니 맘대로  바뀌는거니..ㅜㅜ
진짜 색상은 바로 요것!

신메뉴"다이어트?버거" 오로지 고기고기고기메뉴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벤트인데... 설치한지 일주일이지났건만..참여자 한명도 없음 ㅋ ㅜㅜ


실제론 좀 더 녹색에 가까운 색인데 프린트했더니 푸르게나왔다...
에이..... 역시 샘플을 뽑아봐야한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작업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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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

think'bout me 2012/01/28 00:01
/매일 밤, 오늘 나의 하루는 이랬어 저랬어하면서 얘기하고싶은데.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한 순간에 기분을 바꿔 줄 그런 사람.
외로움과 고독은 어떻게 다른건지 모르겠어.

/머리아파. 항상 편두통.
근데 하필 이런 날,
'난 목소리가 너무커요. 주체할 수 없어요.' 라는 듯한 진상 손님들.
머리가 뱅뱅 울려.

/장비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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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bout me 2012/01/27 14:28
/& <-이거 너무 맘에 듬.
쪼그리고 앉아서 땅파는 애같아. 귀여워.

/난 그런말 싫어. 싫어.

/맨날 술마시는 똥장군. 걱정안할래.

/몸살감기가 온 듯.
기침이나 콧물은 덜한대신에 오한과 두통이 와르르르르....

/장비는 살이쪄서 옷이 잘 안맞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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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do you love - 성시경

music 2012/01/27 03:07
Who do you love - 성시경



아니면서 - 성시경
 

아무일도 없었다 - 정엽


잠이 안와.
심란해.
뭐가 맞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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