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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bout me 2012/01/28 00:01
/매일 밤, 오늘 나의 하루는 이랬어 저랬어하면서 얘기하고싶은데.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한 순간에 기분을 바꿔 줄 그런 사람.
외로움과 고독은 어떻게 다른건지 모르겠어.

/머리아파. 항상 편두통.
근데 하필 이런 날,
'난 목소리가 너무커요. 주체할 수 없어요.' 라는 듯한 진상 손님들.
머리가 뱅뱅 울려.

/장비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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